글쓴이 : jhs2305070…
조회 : 88  
코헬3,1-4,17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하늘 아래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태어날 때가 있고죽을 때가 있으며심을 때가 있고심긴 것을 뽑을 때가 있다.죽일 때가 있고고칠 때가 있으며부술 때가 있고지을 때가 있다.울 때가 있고웃을 때가 있으며슬퍼할 때가 있고기뻐 뛸 때가 있다.돌을 던질 때가 있고돌을 모을 때가 있으며껴안을 때가 있고떨어질 때가 있다.찾을 때가 있고잃을 때가 있으며간직할 때가 있고던져 버릴 때가 있다.찢을 때가 있고꿰맬 때가 있으며침묵할 때가 있고말할 때가 있다.사랑할 때가 있고미워할 때가 있으며전쟁의 때가 있고평화의 때가 있다.그러니 일하는 사람에게 그 앴는 보람이 무엇이겠는가?나는 인간의 아들들이 고생하도록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일을 보았다.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제때에 아름답도록 만드셔다.또한 그들 마음속에 시간 의식도 심어 주셨다.그러나 하느님께서 시작에서 종말까지 하시는 일을인간은 깨닫지 못한다.인간에게는 살아 있는 동안 즐기며행복을 마련하는 것밖에는 좋은 것이 없음을 나는 알았다.모든 인간이 자기의 온갖 노고로 먹고 마시며행복을 누리를 것그것이 하느님의 선물이다.나는 하느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이 영원히 지속됨을 알았다.거기에 더 보탤 것도 없고거기에서 더 뺄 것도 없다.하느님께서 그렇게 하시니그분을 경외할 수밖에.있는 것은 이미 있었고있을 것도 이미 있었다.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사라진 것을 찾아내신다.정의와 응보나는 또 태양 아래에서 보았다,공정의 자리에불의가 있음을,정의의 자리에 불의가 있음을.나는 속으로 말하였다.'의닝도 악인도하느님께서는 심판하시니모든 일과모든 행동에 때가 있기 때문이다.'나는 인간의 아들들에 관하여속으로 생각하였다.하느님께서 그들을 시험하시어그들 자신이 다만 짐승일 뿐임을 깨닫게 하신다고.사실 인간의 아들들의 운명이나짐승의 운명이나 매한가지다.짐승이 죽는 것처럼 인간도 죽으며모두 같은 목숨을 지녓다.인간이 짐승보다 나을 것이 하나도 없으니모든 것이 허무이기 때문이다.모두 한곳으로 가는 것.모두 흙으로 이루어졌고모두 흙으로 되돌아간다.인간의 아들들의 목숨이 위로 올라가는지짐승의 목숨이 땅 아래로 내려가는지 누가 알리오?그래서 나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움을 느끼는 것밖에는좋은 것이 없음을 깨달았다.이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다.죽은 다음에 무엇이 일어나는지 보도록누가 그를 이끌어 줄 수 있으리오?억압받는 이들의 눈물나는 또 태양 아래에서 자행되는모든 억압을 보았다.보라, 억압받는 이들의 눈물을!그러나 그들에게는 위로해 줄 사람이 없다.그 억압자들의 손에서 폭력이 쏟아진다.그러나 그들에게는 위로해 줄 사람이 없다.삶보다 죽음그래서 나는 이미 오래전에 죽은 고인들이아직 살아 있는 사람들보다 더 행복하다고 말하였다.그리고 이 둘보다 더 행복하기로는아직 태어나지 않아태양 아래에서 자행되는 악한 일을 보지 않은 이라고 말하였다.일과 허무그리고 나는 모든 노고와 일의 성공이서로 남을 시기한 결과일 뿐임을 깨달았다.이 또한 허무요 바람을 잡는 일이다.어리석은 자는 두 손을 놓고 놀다제 살을 뜯어 먹는다.평온으로 가득한 한 손이노고와 바람 잡는 일로 가득한 두 손보다 낫다.혼자보다는 둘나는 또 태양 아래에서 허무를 보았다.어떤 사람이 동무도 없이 혼자 있다.그에게는 아들도 형제도 없다.그의 노고에는 끝이 없고그의 눈은 부에 만족할 줄 모른다."나는 누구를 위하여 애쓰며나 자신에게 좋은 것을 마다하는가?"이 또한 허무요 불행한 일이다.혼자보다는 둘이 나으니자신들의 노고에 대하여 좋은 보상을 받기 때문이다.그들이 넘어지면하나가 다른 하나를 일으켜 준다.그러나 외톨이가 넘어지면 그에게는 불행!그를 일으켜 줄 다른 사람이 없다.또한 둘이 함께 누우면 따뜻해지지만외톨이는 어떻게 따뜻해질 수 있으랴?누가 하나를 공격하면둘이서 그에게 맞설 수 잇다.세 겹으로 꼬인 줄은쉽게 끊어지지 않는다.권력의 무상함가난하지만 지혜로운 젊은이가더 이상 조언을 받아들일 줄 모르는늙고 어리석은 임금보다 낫다.젊은이가 설사 임금의 통채 때에빈곤하게 태어났다 하더라도감옥에서 나와 임금이 된다.나는 태양 아래에서 돌아다니는 산 이들이 모두늙은 임금 대신 왕좌에 오르는이 젊은 후계자와 함께함을 보았다.누구든 선두에 선 이에게는끝없이 많은 백성이 따르게 마련이다.그러나 다음 세대 사람들은 그를 달갑게 여기지 않는다.그러니 이 또한 허무요 바람을 붙잡는 일이다.종교적 권고하느님의 집으로 갈 때네 발걸음을 조심하여라.말씀을 들으러 다가가는 것이어리석은 자들이 제물을 바치는 것보다 낫다.그들은 악을 저지르면서도 알지 못한다.
 
   
 
(우)18332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독정길 28-39
TEL (031)227-3632.3 FAX (031)227-6933 E-mail : sdpkorea@daum.net

Copyright@ reserved by Sisters of Divine Providence 2008~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