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jhs230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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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33,1-34,31 주님을 경외하는 이에게는 어떤 악도 닥치지 않고오히려 그는 시련을 당할 때마다 구원되리라.지혜로운 사람은 율법을 싫어하지 않고율법을 지키는 체하는 자는 폭풍우를 만난 배와도 같다.지각 있는 사람은 율법을 믿으니그런 이에게 율법은 신탁처럼 믿을 만하다.준비하고 말하여라.  그러면 남들이 알아들으리라.네 지식을 다 모아 대답하여라.어리석은 자의 감성은 수레바퀴와 같고그의 생각은 돌아가는 굴대와 같다.조롱하는 친구는 종마와 같다.누가 올라타든 히힝거린다.불평등한 해의 모든 날빛이 같은 태양에서 오는데도어찌하여 어떤 날이 다른 날보다 좋은가?날들은 주님의 통찰력으로 구분되었고그분께서는 계절과 축일을 정해 놓으셨다.그분께서는 몇몇 날을 높이시어 거룩한 날로 만드셨고다른 날들은 여느 날로 자리 잡게 하셨다.인간은 누구나 땅에서 났으며아담은 흙에서 창조되었다.주님께서는 충만한 지식으로 사람들을 구별하시어그들의 길을 다양하게 만들어 놓으셨다.어떤 사람들은 그분께서 복을 내리고 들어 높이셨으며어떤 사람들은 거룩하게 하시어 당신 가까이 부르셨다.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저주하고 낮추셨으며그 서 있는 자리에서 그들을 내치셨다.옹기장이가 제 손에 있는 진흙을제 마음대로 빚듯인간은 자신을 만드신 분의 손안에 있고그분께서는 당신 결정에 따라 인간에게 되갚으신다.선은 악의 반대고생명은 죽음의 반대다.마찬가지로 죄인은 경건한 이의 반대다.지극히 높으신 분의 온갖 업적을 살펴보아라.서로 반대되는 것들끼리 짝을 이루고 있다.나는 마지막 파수꾼이 되었고포도 수확이 끝난 뒤 남은 열매를 거두는 이와 같았다.나는 주님의 복을 받아 다른 이들을 따라잡고포도 따는 사람처럼 확을 가득 채울 수 있었다.내가 애쓴 것은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교훈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였다는 것을 기억하여라.재산과 집안을 다스리는 법백성의 고관들아, 내 말을 들어라.회중의 지도자들아, 귀를 기울여라.아들과 아내에게, 형제와 친구에게네가 살아 있는 동안 자신에 대한 권리를 넘겨주지 말고네 재산을 남에게 넘겨주지 마라.그렇게 하면 후회하면서 그것들을 간청하게 되리라.네가 아직 살아 숨쉬는 한아무와도 네 자리를 바꾸지 마라.네 아들들의 손을 바라보느니자녀가 네게 청하는 것어 더 낫기 때문이다.너는 모든 일에서 뛰어난 사람이 되어라.네 명예에 흠을 내지 마라.네 생애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죽을 때에 유산을 나누어 주어라.종당나귀에게는 여물과 채찍과 짐이 필요하고종에게는 빵과 훈육과 일이 필요하다.종을 훈육하여 일을 시키면 네가 휴식을 얻고종을 느슨하게 풀어 주면 그가 자유를 요구하게 되리라.멍에와 굴레로 짐승의 목을 구부리듯못되게 구는 종에게는 주리와 곤장이 제격이다.종이 게을러지지 않도록 그에게 일을 시켜라.게으름은 온갖 나쁜 짓을 가르치기 때문이다.종에게 알맞은 일을 시키고그가 복종하지 않으면 족쇄를 채워라.그러나 누구에게도 지나치게 행동하지 말고욜바른 판단 없이 아무 일도 하지 마라.네게 종이 하나밖에 없다면 그를 네 몸처럼 아껴라.네가 그를 피땀 흘려 샀기 때문이다.네게 종이 하나밖에 없다면 그를 형제처럼 대하여라.네 목숨이 너에게 필요하듯 그가 필요하기 때문이다.그를 학대하면 가출하여 도망가리라.그러면 어디 가서 그를 찾아내겠느냐?허황된 꿈지각없는 사람은 헛된 거짓 희망을 지니며꿈은 미련한 자를 흥분시킨다.꿈에 집착하는 자는그림자를 붙잡고 바람을 좇는 자와 같다.꿈의 환시는 현실의 반영일 뿐제 얼굴을 자기가 보는 것과 같다.더러운 것에서 어찌 깨끗한 것이 나오고거짓에서 어찌 참이 나오겠느냐?점과 징조와 꿈은 헛된 것이다.마음은 산고를 겪는 여인처럼 환상을 본다.그것들이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보내신 것이 아니라면거기에 마음을 주지 마라.꿈은 수많은 이들을 속이고그것에 희망을 품는 자들을 몰락시켰다.그런 기망이 없어야 율법이 성취되고지혜는 진실한 이의 입에서 완성된다.여행여행을 많이 한 사람은 아는 것이 많고경험이 많은 사람은 지각 있게 말하리라.시련을 겪지 않은 사람은 아는 것이 적지만여행을 많이 한 사람은 모든 일에 능통하다.나는 여행하면서 많은 것을 보았지만내가 배운 것을 말로 다 표현할 수는 없다.나는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겼는데이런 경험 덕분에 무사하였다.주님을 경외함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의 영은 살아 있으리라.그들의 희망이 자신들을 구원하시는 분께 있기 때문이다.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아무 것도 겁내지 않으리라.주님께서 그의 희망이시니 무서울 것이 없다.주님을 경외하는 이의 영혼은 행복하다.그는 누구를 의지하는가?누가 그를 후원하는가?주님의 눈은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 위에 머무시니그들에게 든든한 방패요 힘 있는 버팀목이시며열풍을 막아 주는 쉼터요 한낮의 뙤약볕을 가려 주는 그늘이시다.또 비틀거리지 않게 지켜 주시고 넘어지지 않게 붙잡아 주신다.주님께서는 영혼을 들어 높이시고 눈을 밝혀 주시며치유와 생명과 복을 내려 주신다.참된 신앙심불의하게 얻은 것으로 제사 드리면 부정한 제물이 되고무도한 자들의 봉헌물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불경한 자들의 제물을 기꺼워하지 않으시고제사를 많이 바치더라도 죄를 용서해 주지 않으신다.날품팔이의 재산으로 제사를 바치는 자는아버지 앞에서 그 자식을 죽이는 자와 같다.궁핍한 이들의 빵, 그것은 가난한 이들의 목숨이니그것을 빼앗는 자는 살인자다.이웃의 밥줄을 끊는 자는 그를 죽이는 자고일꾼의 품값을 빼앗는 자는 그의 피를 흘리게 하는 자다.한 사람은 짓고 또 한 사람은 허무니고생만 할 뿐 무슨 소용이 있느냐?한 사람은 기도하고 또 한 사람은 저주하니주님께서는 누구의 목소리를 들으시겠느냐?시체를 만지고 나서 손을 씻은 뒤 다시 만진다면씻는 일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이처럼 어떤 사람이 자기 죄 때문에 단식을 하고나가서 같은 죄를 짓는다면누가 그의 기도를 들어 주겠느냐?또 자신을 낮추는 일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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