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jhs230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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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49,1-50,29 요시야 요시야에 대한 기억은향 제조사의 솜씨로 배합된 향과 같다.그것은 누구의 입에나 꿀처럼 달고주연에서 연주되는 음악과 같다.그는 백성을 회개시켜 바르게 이끌었고혐오스러운 악을 없앴다.그는 제 마음을 주님께 바르게 이끌었고무도한 자들이 살던 시대에 경건함을 굳게 지켰다.유다의 마지막 임금들다윗과 히즈키야와 요시야 말고는모두가 잘못을 거듭 저질렀다.과연 그들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법을 저버렸기에유다 임금들이 사라지게 되었다.그들은 자기네 힘을 다른 자들에게 넘겨주었고자기네 영광을 이방 민족들에게 넘겨주었다.이방인들은 성소가 있는 선택된 도성을 불태웠고그 거리들을 폐허로 만들었다.그것은 예레미야가 예언한 대로였다.사람들은 예레미야를 박해하였는데사실 그는 모태에서부터 예언자로 성별되어뽑고 부수고 파괴하며세우고 심는 소명을 받았다.에제키엘에제키엘은 하느님께서 커룹의 수레 위에서 보여 주신영광을 환시를 본 사람이다.에제키엘은 원수들이 폭풍우에 시달리던 것을 상기하고올바른 길을 따르는 이들에게 선을 베풀었다.열두 예언자들그리고 열두 예언자들이 있었으니그들의 뼈가 그 무덤에서 다시 피어나기를!정녕 그들은 야곱을 위로하고굳센 희망으로 그들을 구원하였다.즈루빠벨과 예수아즈루빠벨을 우리가 어떻게 찬양할까?그는 오른손에 낀 인장 반지와 같았다.여호차닥의 아들 예수아도 마찬가지였다.이 두 사람은 자기네 시대에 집을 짓고거룩한 성전을 주님께 봉헌하였는데그 성전은 영원한 영광을 위한 것이었다.느헤미야느헤미야에 대한 기억도 위대한 것이다.그는 우리의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고성문과 그 빗장을 만들어 세웠으며우리 집들을 다시 지었다.에녹이 땅 위에 창조된 자로서 에녹과 비슷한 사람은 없었다.그는 지상에서 들어 올려졌다.요셉요셉과 같은 사람도 태어난 적이 없으니그는 형제들의 지도자가 되고 백성의 버팀목이 되었다.그래서 사람들은 그의 유골을 정성스럽게 모셨다.첫 조상들셈과 셋도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았지만아담이야말로 살아 있는 모든 피조물 위에 있다.대사제 시몬오니아스의 아들 시몬은 대사제로서생전에 주님의 집을 수리하고자기 생애에 성전을 견고하게 만들었다.그는 안뜰의 높은 벽의 기초를 놓았고성전을 둘러싸는 담을 높이 쌓아 올렸다.그는 자기 생애에 저수 동굴을 팠는데그 웅덩이 둘레는 바다 같았다.시몬은 백성을 멸망에서 구해 낼 방도를 생각하고포위를 대비하여 도성을 요새로 만들었다.그가 지성소에서 나와 백성에게 둘러싸였을 때얼마나 영광스러웠던가!그는 구름 사이에서 비치는 새벽 별 같고축제일의 보름달 같았으며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전을 비추는 해와 같고영광의 구름 사이에서 빛나는 무지개와도 같았다.그는 봄날 장미꽃 같고샘물가에 핀 백합 같았으며여름철 레바논의 푸른 싹과 같았다.그는 향로에 담긴 불과 타오르는 향과 같았고두드려 만들어온갖 보석으로 장식한 황금 그릇 같았다.그는 열매들이 달린 올리브 나무 같고구름까지 치솟은 송백 같았다.시몬이 영광의 제복을 입고호화로운 복장을 다 갖추어거룩한 제단에 올랐을 때그는 성소 안을 영화롭게 하였다.그가 제단의 화로 곁에 서서사제들의 손에서 제물의 몫을 받을 때그를 둘러싼 형제들은레바논의 푸른 향백나무처럼 화관을 이루고야자나무 둥치처럼 그를 둘러쌌다.아론의 모든 자손들이 영광에 싸여주님께 드릴 화제물을 손에 들고이스라엘의 온 회중 앞에 섰을 때시몬은 제단 위에서 경신례를 드리면서지극히 높으시고 전능하신 분께 바치는 제물을 준비하였다.그가 손을 내밀어 술잔을 들고포도즙을 따라 바친 다음제단 아래에 그것을 쏟아 붓자향기가 만물의 임금이신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올라갔다.그때에 아론의 자손들이 함성을 지르고두드려 만든 쇠 나팔을 불며그 소리를 우렁차게 울려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기념이 되게 하였다.그러자 온 백성이 서둘러 다 함께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전능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이신그들의 주님께 경배하였다.성가대원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로 그분을 찬양하였는데노랫가락이 우렁찬 소리로 아름답게 울려 퍼졌다.지극히 높으신 주님의 백성은자비하신 그분 앞에서 기도를 올렸고이 기도는 주님에 대한 경신례 절차가 끝나고예절을 마무리할 때까지 계속되었다.그런 다음 시몬이 내려와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회중을 향하여 손을 쳐들고입술로 주님의 복을 빌어 주며그분의 이름을 현양하였다.사람들은 지극히 높으신 분께 복을 받기 위하여두 번째로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권고이제 만물의 하느님께 찬미를 드려라.그분께서는 어느 곳에서나 위대한 일을 하시고우리의 나날을 모태에서부터 높여 주시며우리를 당신의 자비로 대해 주신다.그분께서 우리에게 마음의 기쁨을 주시고우리 시대의 이스라엘 안에옛날처럼 평화가 깃들게 해 주시기를!그분께서 당신의 자비를 우리에게 베푸시고우리 시대에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를!혐오스러운 민족나 자신이 혐오하는 민족이 둘 있고셋째 것은 민족이라고 할 수도 없다.그들은 세이르 산에 사는 자들과 필리스티아인들그리고 스켐에 거주하는 어리석은 백성들이다.결론나는 지성과 지식에 대한 기르침을이 책에 기록해 놓았다.예루살렘 출신 엘아자르의 아들, 시라의 아들인 나 예수는마음으로부터 지혜를 이 책에 쏟아 부었다.이 가르침에 주의를 기울이는 이는 행복하고그것을 마음에 간직하는 이는 지혜로워지리라.사람이 그 가르침을 실천하면 만사에 강해지리라.주님을 경외함이 그의 인생 행로이고주님께서 경건한 이들에게 지혜를 주셨기 때문이다.주님께서는 영원히 찬미를 받으소서.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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