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8-13 13:23
1452차 정기 수요시위
 글쓴이 : uiteresa
조회 :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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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우주의자들이 집회 신고를 먼저해서 기자회견 명복을 붙이고 예전 하던 그대로 집회순서대로 진행했습니다. (한장소 2가지 집회는 허락되지 않음, 먼저 신청한 것만 허락됨)
소녀상 주변은 대학생들이 천막을 치고 장기간 지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무대설치도 못하고 좁은 장소에서 서서 한시간을 이어가는 집회이지만 학생들도 시민들도 많이 참석해 30년간 하던대로
일본군성노예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일본의 사죄와 법접 배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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