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설자이신 빌리암 폰 케틀러 주교님과 초대원장이신 마리 라 로쉬 수녀님과,
우리 수녀님들 말씀과 체험을 나누는 곳입니다.
 
작성일 : 09-05-14 12:06
우리는 당신의 섭리를 드높이나이다. III
 글쓴이 : homepi
조회 : 5,586  

(We Exalt Thy Providence : Mary Jean Roth, C.D.P)
 
 오, 주님!저희의 사랑과 공경을 받으시는 아버지시여,
저희의 흠숭을 받으시는 하느님이시여,
당신은 만물의 주님이시며,
저희의 모든 일들을 애틋히 여기시며,
저희의 모든 바램들을 헤아려주시나이다.

또한 저희는 당신의 섭리를 따르겠나이다.
저희는 어린 아이처럼 당신께 의탁하며,
굳은 믿음의 순명을 당신께 바치겠나이다.

저희는 당신께서 저희에게 선익을 베풀어 주시며,
저희를 해악으로부터 지켜주심을 깨닫나이다.
저희는 당신 섭리의 모든 명을 따르겠나이다.

저희는 선별할 수도 선택할 수도 없나이다.
저희는 영광의 관을 차지한 채 십자가를거부할 수 없나이다.
그러하오니,당신께 온전히 의탁할 수 있는 은총을 베풀어주소서!
아낌 없이,지체 없이,두려움 없이의탁할 수 있는 은총을 베풀어주소서!

당신 섭리의 명을 통해당신의 뜻과
사랑의 계시를 깨닫을 수 있도록저희에게 은총을 베풀어주소서.
오, 주님저희는 주님의 섭리를 드높이며,
그 모든 뜻에 순종하겠나이다.                                 

천주 섭리 수녀회

 
   
 

(우)18332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독정길 28-39
TEL (031)227-3632.3 FAX (031)227-6933 E-mail : sdpkorea@daum.net

Copyright@ reserved by Sisters of Divine Providence 2008~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