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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29 14:12
수녀님들 이야기[1] - 독일 케틀러 관구, 금경축 수녀님들
 글쓴이 : homepi
조회 : 3,355  


[사진: 인터넷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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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라 메츠 수녀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을 통해 나는 어떤 상황이든 대처할 힘을 얻습니다.” (필리 4, 13)  

 

저는 1935년 태어났습니다. 아홉 살 때 견진성사를 받으면서 저는 수도성소를 느꼈습니다. 10대 때 이르멘가르디스 수련장 수녀님을 방문하였을 때 수녀님의 비전을 함께 하고자 하는 영감을 불어넣어주셔서 저는 천주섭리수녀회에 입회하고자 하였습니다. 1958 5 8일 마인츠 공동체에 입회하였습니다. 유치원 교사로 사도직을 하였고, 이제는 휜튼에서 연로한 수녀님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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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부르가 호엔바르트 수녀

 

그러나 저는, 하느님께 가까이 있음이 좋습니다. 저는 주 하느님을 제 피신처로 삼습니다.” (시편 73, 28)

 

하느님 섭리가 저를 인도하여 천주섭리수녀회에 입회하였습니다.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파비올라 수녀님이 친구여서 저에게 수녀가 되도록 장려해주었습니다. 저는 1958년 마인츠에서 입회하였습니다. 첫서원 이후 행정 사무를 맡아 일하면서 기도와 자매와의 관계를 통해 하느님 사랑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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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레나 뒤르크 수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 15, 5)

 

천주섭리수녀회 수녀원과 유치원이 우리 집 가까이 있었던 덕분에 어렸을 때 이미 수녀님들과 관계를 맺으며 즐겨 도와드렸습니다수녀님들의 모범이 저에게 수녀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켜주었습니다. 유치원 교사가 되는 준비를 마친 후 1958년 마인츠에서 입회하였습니다. 1961년 첫서원을 하고 여러 해 동안 유치원 교사로 일하였습니다어린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한 전례를 통해 생명과 하느님의 창조를 기념하였습니다. 이제 저는 공동체를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기도와 묵상을 통해 예수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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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프리다 빌드너 수녀

바뀌는 길, 빛과 그림자, 모든 것은 은총이니, 두려워 마라.” (성가)

 

1939년 저는 동 유럽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제 2차 세계 대전 참전 중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8남매와 병든 할아버지를 모시고 고향을 떠나야만 했습니다.   7주 후에 옥슈타트에 도착하였습니다.   천주섭리수녀회 수녀님들이 그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일하고 있었습니다.   수녀님들이 보여준 모범에 힘입어 저는 수도자가 되고자 하였고, 1958년 입회하였습니다.   간호사 교육을 받고 저는 힘들어 하거나 병든 많은 사람들을 도와 하느님의 사랑에 찬 보살핌에 희망을 두고 신뢰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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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시타 몰스 수녀

 

하느님의 은총으로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1코린 15, 10)

 

가톨릭 가정에서, 또 천주섭리회 수녀님들과 교사들의 모범을 체험하면서 저는 수도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마인츠에서 입회하여 1961년에 첫서원을 하였습니다. 전문직 공부를 한 후 저는 양로원에서 30년 넘게 일하였습니다.   이제 저는 우리 수녀님들을 도우며 예수님과의 우정 안에서 살고자 합니다.


- 총원 소식, 2011년 여름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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