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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20 19:22
[풍요의 하느님 체험] 베푸는 자와 선물
 글쓴이 : homepi
조회 : 3,988  


 

베푸는 자와 선물

하느님, 어머니시며 나의 님,

그리고 우리 각자의 님이시여,

당신을 순전히 사랑하리다.

당신은 당신 자체시기에

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축복을 위해서도 아니고

셈할 수 없는 선물을 위해서도 아닙니다.

 

당신께 감사하리이다.

 사랑의 시로

찬미 노래하며 춤추리이다.

그러나 끝내

시구 하나하나가 모두 축복이며

스텝 하나하나가 모두 은총임을

우리 모두 압니다.

 

내 안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당신에게로부터 오는 것 외엔.

오직 너그러이 베푸시는 분!

그리고 풍요로운 선물!

 

(엘렌 러프트 수녀, 라로쉬 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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