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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16 08:14
[수녀님 시] 새 마음 - 안도영 소피아 수녀
 글쓴이 : homepi
조회 : 2,759  






새마음
 
                                                                              (안도영 소피아 수녀님 )




다시 집을 나서 길을 가려한다.

무얼 찾고 이유를 알려하지 말며

진정 가고자 하는 길이 오롯하기를

못다한 인생 속끊이던 언어들

가장 따스한 미소마져도

이젠 더 이상 나의 것이 아님을

지금까지 걸어온 길에서 잠시 되돌아봄은

주님함께 걷고 있음을 새로이 발견하는것

세상 어느곳이라도 그분곁에 계시기에

기쁘게 이길을 걸으며

서로에게 '사랑'이 되고 싶다




자료: 수녀회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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