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설자 수녀회 주요역사 한국 관구 주요 역사 정신.사명.카리스마.영성
 
   1963년 대전교구의 초청으로 천주섭리수녀회 로마총원에서 부총장 Mother Mary Kenneth와 Natalie수녀가
   한국 답사를 다녀가신, 이듬해인 1964년 1월 대전교구 오기선 신부 주선으로 한국인 지원자 13명 로마
   총본부에 도착하여 Natalie수녀를 수련장으로, 백남익 신부를 영적지도신부로 임명하여 제1차 양성 시작을
   하게 되며, 1966년 서울 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미국 피츠버그 관구 소속의 빅토린 베로스키 수녀를 비롯한
   두명의 수녀가 파견되어 함께 한국 공동체가 시작된 이래, 현재는 140여명의 천주 섭리 수녀회 수녀들이
   해외를 포함한 8개교구의 본당과, 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 집, 피정의 집과 사회 복지시설, 병원 등에서
   하느님의 섭리를 드러내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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