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권위를 겸손과 사랑의 정신으로 수행함이 의무임을 잘 압니다.
(케틀러 주교)
(케틀러 주교)
섭리안에서 길을 걷다가 1년 시리즈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이번 첫 시간은,
"인류의 역사를 시작한 하와: 살아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라는 주제로
나의 여성성인 모성, 그리고 하느님 안에서의 나를 기도와 작업으로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매 달, 다양한 주제로 찾아뵙니다..
'섭리안에서 길을 걷다'에 중장노년층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