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권위를 겸손과 사랑의 정신으로 수행함이 의무임을 잘 압니다.
(케틀러 주교)
(케틀러 주교)
한국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나요?
그들이 한국사회에서 정당한 사회보장을 받기위해
한국어와 문화, 경제, 사회 등을 학습하는 것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섭리이주민센터에서는 그들이 한국에서 자립할 수 있는데에 도움이 되고자,
사회통합프로그램 학습을 위한 대관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는 데에
마음과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이 한국사회에 적응하는데에 도움이 되는데 뜻을 모으는
후원회원님들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