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틀러 주교)
2025년 상반기까지의 "섭리안에서 길을 걷다"가 다시 걷게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1박 2일동안 편안하게 푹~ 쉬면서,
하느님 안에서 푹~ 잠기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나를 알아가는 기도여정"이라는 주제로,
성경 렉시오디비나를 통해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